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출간


8개 단편 중 하나로 참여했습니다.

구매는 아래 주소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031836&CategoryNumber=001001017005002


* 황금가지가 아닌 웅진의 임프란트 '시작'에서 낸 단편선입니다.

by 카인 | 2008/07/31 21:17 | 트랙백 | 덧글(6)
저...혹시 타이슨님?(제목 수정)

종북좌익 소설작가 카인(이X현)의 실체입니다.



아, 어이가 없는 글 ㅠㅠ

그래서 저는 이분이 왜 저에게 이러한 글을 쓰셨나하고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아무리 웃겨도 저렇게 사람을 몰고가는 건 좋지 않죠. 그래서 전 커그에서
촛불게시판을 만든 후 특정 집단 알바로 잘리신 분 중 한 분을 유력하게 보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런 글을 올리시고, 애초에 커그에서 회원가입시 실명 안 넣으면 회원자격을 박탈 당하되
1번의 재가입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걸 안 주고 알바로 판명한 이유는 좀 있다 설명하겠습니다.

저 아이디를 근거로 저는 다른 곳의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아하, 타이슨님이셨군요. 참고로 다른 커그의 글에서 타이슨님이라는 걸
이미 파악했습니다. 그 스샷도 원하시면 올려드리죠.


참고로 디씨에서도 활동중이시군요. 뭐, 사실 저 분은 실제 얼굴을 뵌 적이
있습니다. 다른 분과 같이 나갈때 만나서 같이 술도 한잔 했죠. 디씨에선
타이슨이란 닉으로 활동하셨으니...

어 그런데 좀 이상했어요.


어? 여기가 아닌데? 그런데 분명 아까 전에 올렸던 스샷과 동일합니다.
그러면 두 개의 이글루스를 운영하신다는 이야기? 뭐 가능한 이야기이지만
떳떳하게 자신의 주장을 올리신다면 왜 두 개를?
그래서 증거를 더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이건 알바로 판명하게 된 결정적인 그림입니다.
이거 보고 알바라고 생각 안하면 -_-...


디씨에서 이런 글을 작성하셨군요.
제작중이라는 제목과 함께 10번 항목까지 완성되어 있습니다.


어? 11번째 항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정작 원 게시자가 10번까지 완성한 거에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어요
게다가 추가중? 그러면 타이슨님과 이 이글루스의 주인분은 동일인?
왠만해선 자기 글 퍼와서 추가하면서 퍼옴도 안 쓰면 불펌이겠지만
저 이글루스의 주인분은 글 펌하시면서 퍼왔다는 이야기 없이 본문에
추가할 정도로 네티넷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만일 제가 틀린 추측을 했다면 백배 사죄드릴 일이지만, 이렇게 보면
동일인이라고밖에 판단을 못하겠습니다.

사실 그냥 조용히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죠. 저도 저를 종북좌익으로
몰고가는 글 보며 허허 웃어넘겼으니까요.

만일 타이슨님이 아니라면 정말 죄송합니다.

단, 이렇게 되면 저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글 내용이 과격하다는 의견이 들어와서 수정합니다.)

전 진실이 알고 싶습니다.

* 헉, 혹시 지난번 술 마시면서 "책 나오면 증정본 한 권 드릴께요"
란 말만 하고 책 안 주셔서 삐지신 건가요?

by 카인 | 2008/06/08 23:44 | 그냥 아무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5)
약탈자의 밤이 렛츠 리뷰에 등록되었습니다.

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227

위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__)

by 카인 | 2008/05/15 23:11 | 프로젝트-약탈자 | 트랙백 | 덧글(6)
약탈자의 밤 1권 출간



드디어 4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오프라인 서점 시장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나름 노력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제까지 제 글을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__)


* 아래 주소는 약탈자의 밤 1권 초반 부분을 볼 수 있는 주소입니다
  (출판사에서 공개)

http://nexvision.kr/bbs/view.php?id=bbs_talk&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
by 카인 | 2008/04/25 12:39 | 프로젝트-약탈자 | 트랙백 | 덧글(5)
2권 진행 대대적인 수정.

우선, 원래 2권 분량으로 예정되었던 시놉시스 자체를 완전히 날렸습니다.
고로, 3권에 넣으려고 했던 본격적 이벤트를 걍 2권으로 앞당겼습니다.

2권 스토리는 사실 주인공이 약탈자로서 약탈에 회의감을 느끼다가 결국
어쩔 수 없이 다시 약탈의 길로 들어서고 하는 갈등을 묘사하려고 했는데
쓰다 보니 결국 1권의 '사족'같은 느낌이 들어서 과감히 날려버렸습니다.

그런 고로, 2권의 내용은 1권에 비해 박진감이 넘쳐날 것입니다.
주역으로 등장하게 될 캐릭터 2명이 한꺼번에 등장하고, 이거 남자고등학교
이야기냐 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던 1권에 비해 2권에선 여자 고등학생도
등장하고!

아무튼, 1권 발매일이 점점 다가옵니다.
고로 불안해집니다.

다 이건 dhkdnEoans....
by 카인 | 2008/04/16 04:56 | 프로젝트-약탈자 | 트랙백 | 덧글(3)
약탈자의 밤 1권 표지 공개!

2008년 4월 14일 넥스비전 미디어웍스에서 발간 예정인
약탈자의 밤 1권 표지입니다.

 
by 카인 | 2008/03/21 17:19 | 트랙백 | 덧글(8)
약탈자의 밤,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신간목록에 등록!

약탈자의 밤


(4월중 출간 예정)

책 소개

도 서 명 : 약탈자의 밤 (전 5권 예정)
저 자 명 : 이성현
출 간 일 : 2008년 4월 예정
가     격 : 8,000원
장르 : 현대 배경 판타지



"용서해 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어.

우리들은 애초에 용서란 단어를 저버리고 살아가는 자들이잖아?"



『뉴트럴 블레이드』, 『빛의 검』의 작가 이성현의 신작! 어두운 감수성을 자극하는데
천부적 소질을 지닌 작가 이성현, 그가 『약탈자의 밤』으로 돌아왔다.

전작에서도 현대인이 가진 소외감을 환상 세계 속에서 심도 있게 그려낸 작가는 신작
『약탈자의 밤』에서 십대 후반의 남자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채택, 가치관의 혼란과
갈등 속에서 다양한 심리 상황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간단 줄거리 : 2005년 10월에 발생한 연쇄살인사건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소년 이혁.
당시 온가족이 한 남자에 의해 살해당했고, 복부에 칼을 맞았던 이혁은 가지고 있던
커터 칼로 그 남자를 찔러 달아나게 했다. 그 뒤 정신을 잃고 깨어난 후에는 정신적
충격을 치료하기 위해 요양을 떠났다. 하지만 그의 가족을 살해했던 남자는 사실
약탈자였고, 그가 찌른 커터 칼의 상처로 인해 남자는 죽음에 이르게 된다.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와 똑같은 약탈자가 되었다는 좌절에 수십 번에 걸친 자해를
시도하지만 밤마다 다가오는 ‘배고픔’에 죽음 대신 약탈자로 살아가는 길을 택하게 된다.


담당자 | 편집자 임경배


by 카인 | 2008/03/18 14:38 | 프로젝트-약탈자 | 트랙백 | 덧글(2)
더 충격적인 이야기
5년만에 돌아간 학교에는 쇼킹한 사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더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커그 작가 모임때 모모 작가분이 이야기해주신 내용인데,

그 작가분이 대학에 들어갈 때 이미 30대를 넘은 동기이자 아저씨가 있었다고 합니다.
원래 문창계열이 나이 들어서 가는 경우가 많아서 특이한 경우는 아니죠.

문제는 수업시간, 강사가 들어와서 강단에 서서 출석을 부르는데 그 아저씨 이름을 부르고
얼굴을 보자마자...


"헉? 서, 선생님?"


알고보니 그 아저씨는 예전에 그 강사의 과외선생님이었다고 하더군요.

세상에는 놀랄 일은 더욱 더 많습니다.


by 카인 | 2008/03/11 16:01 | 그냥 아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이글루스로 귀환!

커그 운영자일 관두고 이글루스로 복귀했습니다~.

몇 년 만에 이글루스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는지 모르겠군요. ㅎㅎ

by 카인 | 2008/03/08 21:49 | 그냥 아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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